
그리다오늘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요리와 함께 잔잔한 일상을 기록하고 있는 민지입니다.
안 밖으로 누구에게나 다정한 우리지만, 정작 내 자신은 돌보지 못할 때가 많잖아요. 휴일 하루, 온전히 나를 위한 건강하고 다정한 식사로 다독여보세요.
저는 내향적인 성격에 집에 있기를 정말 좋아하는 집순이인데요. 일을 하면서 꾸준히 직접 요리까지 해서 먹으려면 조리 방법이 간단해야 지속할 수 있겠더라고요! 건강하게 챙겨 먹어야 나 자신을 지킬 수도도 있고요. 여유 있을 때 조금씩 준비해 두면 쉽게 만들 수 있는 하루 세 끼를 준비해 보았어요. 주말 하루라도 이렇게 준비해서 먹어보면 어떨까요? 마켓컬리 혼밥 추천 아이템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 보여드릴게요!
먼저 레몬의 상큼한 향과 파슬리의 짙은 녹색의 조화가 우리의 눈과 코 그리고 미각을 톡톡 깨워줘요.
믹서기에 파슬리 반 줌(약 30g,) 레몬 반 개, 물 200ml를 넣고 갈아줍니다.
생레몬을 사용하면 더 좋겠지만 과정이 번거롭다면 저처럼 유기농 레몬주스를 사용해도 좋아요! 평소에 음식을 만들어 먹겠다고 다짐하곤 바쁜 일상 때문에 미룰 때도 있잖아요. 뒤늦게 냉장고를 열었을 때 물러있는 재료를 보면 속상했는데, 이런 제품을 발견해 반가웠답니다. 100% 레몬주스라 단맛이 없어 요리에도 쓰임이 많아요! 살포시 추천해요.
주말 아침에 이렇게 한 잔 마시고 나면 잔잔한 일상에 즐거운 자극이 되어 하루 시작이 상쾌하답니다.
![[유로푸드] 이탈리아 유기농 레몬 주스 100% 3종 (택1)](https://img-cf.kurly.com/hdims/resize/%5E%3E360x%3E468/cropcenter/360x468/quality/85/src/shop/data/goods/1467859227811l0.jpg)

집에서는 주로 현미에 잡곡을 섞어 밥을 지어 먹습니다. 쌀로만 밥을 지어 먹는 것보단 귀찮을 수 있지만, 주말에 미리 넉넉하게 밥을 지어 냉동고 혹은 냉장고에 보관하면 간편 밥만큼 쉽고 빠르게, 무엇보다 건강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요. 다음 주에 먹을 밥을 지으며, 주말 점심도 함께 만들어 든든하게 먹어보아요.
저는 따뜻한 오차즈케를 좋아해요. 오차즈케는 차에 고명을 얹어 말아 먹는 음식인데요. 따뜻하게 먹어도, 차갑게 먹어도 다른 느낌으로 좋아서 어느 계절이든 떠오르는 메뉴 중 하나예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쉬는 날, 최대한 간단하면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재료 : 밥 한 공기, 연어 100g, 녹차, 미림 한 스푼, 쯔유 한 스푼, 후리카게 그 외 토핑 자유
연어는 미리 미림과 소금 후추로 간을 해둡니다.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연어를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넉넉한 보울에 밥 반 공기를 넣고 구운 연어를 밥 위에 올려줘요.
그리고 끓는 물에 녹차를 넣고 쯔유 한 스푼!
따뜻한 녹차를 밥과 연어가 있는 보울에 부어준 후
후리카게와 토핑을 올려주면 끝입니다.
꽤 근사한 한 그릇 요리가 나오죠. 더운 여름에는 녹차를 차갑게 해서 먹어도 좋아요. 보기에도 예쁘지만 건강하고 든든한 점심 한 끼가 활력을 넣어줄 거예요!
![[오설록] 유기농 가루녹차 40g](https://img-cf.kurly.com/hdims/resize/%5E%3E360x%3E468/cropcenter/360x468/quality/85/src/shop/data/goods/1637136808600l0.jpg)
![[KF365] 노르웨이 생연어 스테이크 200g (냉장)](https://product-image.kurly.com/hdims/resize/%5E%3E360x%3E468/cropcenter/360x468/quality/85/src/product/image/41f157f3-55df-4254-aa4f-9c912fc1e49e.jpg)
![[나가타니엔] 오토나노 후리카케 미니 29.2g (5가지맛/20개입))_블랙](https://img-cf.kurly.com/hdims/resize/%5E%3E360x%3E468/cropcenter/360x468/quality/85/src/shop/data/goods/1657869944227l0.jpg)

컬리에는 다양한 치즈와 올리브 오일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하나씩 도장 깨듯이 맛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페타치즈를 활용 해 간단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병아리콩 같은 경우에는 미리 불려둬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저는 하루 전 날 대량으로 불려둔 후 다음날 모두 익혀 냉동실에 넣어둬요. 그럼 언제든지 꺼내 편하게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그릇에 페타치즈, 올리브 오일, 레몬 주스,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오이는 씨를 바르고 파슬리와 함께 먹기 좋게 썰어둡니다. 익힌 병아리콩과 모든 재료를 충분히 섞어 스푼으로 떠먹으면 좋아요. 또 이 메뉴에 크래커만 추가 한다면 간단한 와인 안주로도 응용할 수 있답니다.
주말이 끝나고 잠들기 전,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조리 과정은 물론 치우기도 간단한 요리입니다. 건강하고 다정한 식사로 자신을 토닥토닥 다독이는 한 끼가 될 거예요.
이렇게 오늘 건강한 식사로 하루를 채웠는데요. 다음에는 또 어떤 메뉴로 다정한 하루를 만들지 행복한 고민을 했어요!
떠오르는 메뉴가 있다면 또 남겨볼게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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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오스] 페타 치즈](https://img-cf.kurly.com/hdims/resize/%5E%3E360x%3E468/cropcenter/360x468/quality/85/src/shop/data/goods/1499651211513l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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