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스파스타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컬리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집에 토마토나 토마토소스는 항상 구비하고 계시더라고요!
오늘은 익숙한 재료 토마토를 메인 재료로 사용한 색다른 파스타 레시피 3가지를 소개할게요.
한때 SNS를 강타했던 '성시경 파스타'를 아시나요? 토마토, 바질, 브리치즈 3가지 재료로 만드는 초간단 파스타랍니다.
후기를 보면 생각보다 입맛에 안 맞았다, 느끼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드리는 꿀팁 참고해서 재도전해 보세요! 분명 더 고급스럽고 은은한 맛을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 재료
레몬, 바질, 토마토, 마늘, 파스타면
📍 레시피
1. 면을 충분히 삶아주고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2. 파스타 면에 다진 마늘 소량, 토마토, 바질을 취향껏 넣고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소금 뿌려주면 완성!
이제부터 저만의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1. 레몬즙을 뿌려 보세요.
레몬은 치즈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고 끝맛을 산뜻하게 마무리해 줍니다.
2. 마늘은 조금만 넣으세요.
한국인이라면 마늘은 많이 넣는 게 자연스럽죠! 하지만 브리치즈 파스타 핵심은 바질 향과 올리브유 향이에요! 마늘 맛이 향을 저해하지 않도록 마늘은 1~2톨만 넣어주세요. 저는 한 톨이 적당했어요!
3. 좋은 올리브유를 사용해요.
브리치즈 파스타의 향을 잡아주는 게 바질과 올리브유이기 때문에 올리브유 향이 무조건 좋아야 맛있어요. 좋은 브랜드의 향이 뛰어난 올리브유를 사용하세요!
4. 양파를 넣어주세요.
양파를 넣으면 요리에 신선함을 더해줍니다. 자칫 느끼한 치즈 맛을 잡아줄 용도로 양파를 소량 추가해 보세요.
![[이리아다] 엑스트라버진 실버틴 올리브 오일 500mL](https://img-cf.kurly.com/hdims/resize/%5E%3E360x%3E468/cropcenter/360x468/quality/85/src/shop/data/goods/1653037360341l0.jpg)

![[썬키스트] 팬시 레몬 300g (3입)](https://img-cf.kurly.com/hdims/resize/%5E%3E360x%3E468/cropcenter/360x468/quality/85/src/shop/data/goods/1645598047189l0.jpg)

한국에서는 집집마다 김치 레시피가 다르듯, 이탈리아에서는 집집마다 고유의 라구 파스타 레시피가 있다고 해요.
오늘은 저희 집에서 냉털할 때 먹는 라구 파스타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면은 레가토니나 펜네같이 속이 뻥 뚫린 숏파스타면을 추천합니다. 라구 소스를 면 안에 꽉 차게 넣어주면 씹을 때 소스가 팡 터지는 게 별미거든요😉
📍 재료
냉털 채소, 다짐육, 케이퍼(필수), 숏파스타면
🥗 냉털 채소 추천 조합 : 양파, 당근, 샐러리, 애호박
📍 레시피
1.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다진 야채를 볶아주고 + 소금, 후추로 간 해주세요.
2. 야채가 어느 정도 투명해질 때쯤 다짐육을 넣어주세요.
Tip. 청주를 1T 넣어 잡내를 없애주세요. 혹시 버섯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주세요.
3. 토마토와 물을 넣고 으깨거나, 토마토소스를 넣고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이때 가능하면 오레가노, 건 바질, 건 파슬리를 넣어주세요.
4. 마지막에 케이퍼 다짐을 소량 넣어주어 감칠맛을 올려줍니다.


![[제각각] 양송이버섯 300g](https://product-image.kurly.com/hdims/resize/%5E%3E360x%3E468/cropcenter/360x468/quality/85/src/product/image/2fde7e59-a9ec-432f-b499-dfe9c03e957e.jpg)
![[바름팜] 제주 흙당근 1kg](https://img-cf.kurly.com/hdims/resize/%5E%3E360x%3E468/cropcenter/360x468/quality/85/src/shop/data/goods/1607488109813l0.jpg)
한국인이라면 호불호 없이 먹을 수 있는 얼큰한 K-해장 파스타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맛을 표현하자면 토마토 짬뽕이랑 비슷해요.
청양고추로 얼큰한 맛을 내고, 엔쵸비로 약간의 감칠맛을 더해주었습니다. 여기서 토마토는 감칠맛과 단맛을 내어 매운맛을 중화시키고 재료를 하나로 아우르는 역할을 합니다. 후추는 많이 갈아 넣을수록 알싸한 맛이 빛을 발합니다.
📍 재료
토마토소스, 두반장, 마늘, 양파, 파, 표고버섯, 새우(차돌박이로 대체 가능), 굴(선택), 청양고추(필수), 엔쵸비
📍 레시피
1. 향 없는 기름에 마늘 편, 양파, 파, 청양고추를 볶아 기름을 뽑아주세요.
2. 재료 숨이 죽고 기름에 매운 향이 잘 배면 표고버섯, 엔쵸비 소량 넣고 볶아주세요.
3. 야채 숨이 다 죽으면 청주에 재워 잡내를 제거한 새우와 굴을 넣고 볶아주세요.
4. 해산물이 절반 이상 익으면 두반장, 토마토소스 넣고 볶아주세요.
5. 팬에 면수를 추가해서 국물량을 조절하고 면을 넣고 한소끔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이번 주말엔 흔한 재료로 간단하게 만드는 건강하고 맛있는 토마토 파스타 한 접시 어떠세요?
그럼, 다음 컬리템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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