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이집밥
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반미 먹으러 베트남으로 훌쩍 떠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여러 이유로 바로 떠날 수 없는 우리들의 삶.
오늘은 비행기 타고 베트남에 가지 않아도 우리 집에서도 뚝딱 만들 수 있는! 베트남 샌드위치. '반미' 소개해 드릴게요.
컬리에서 몇 가지 재료들만 구매하면 금방 만들 수 있어요. 저처럼 지독한 고수 러버 계시다면 취향껏 고수 듬뿍 넣어 만들면 얼마나 맛있게요! :)
1. 반미 샌드위치의 가장 기본인 빵
현지에서 먹었던 반미를 떠올리고 계신다면, 바비브레드의 반미용 쌀 바게트 추천해 드려요. 밀가루로만 만든 바게트와는 식감부터 달라요.
저는 에어프라이어에 170도 5분 데워 사용하였는데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서 그 자리에서 뜯어먹고 싶은 거 꾸욱 참았어요. 아! 속이 튼실한 반미를 만드실 거라면 뚜껑 속은 조금 떼어먹어도 괜찮아요 :)
2. 고수
반미를 만들 때 절대 빼먹을 수 없는 포인트 재료지요. 컬리로 주문하면 뿌리까지 살아있는 신선한 고수를 적정량 받아보실 수 있어요.

![[바비브레드] 반미용 쌀 바게트 (90g X 3개)](https://product-image.kurly.com/hdims/resize/%5E%3E360x%3E468/cropcenter/360x468/quality/85/src/product/image/ac3c4242-8145-42fa-bf19-0a96d719df89.jpg)
3. 잇츠베러 콩마요
피쉬소스 넣은 '고기 반미'를 만들기 위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베이스 소스가 필요했어요. 컬리에서 처음 접하고 몇 년째 계속 먹고 있는 고소한 잇츠베러 콩마요를 활용해 보았는데요. 오랜 기간 먹고 있는 저의 찐 애정템으로 적극 추천해 드려요. 느끼하지 않고 고소해요.
4. 믹스 샐러드
반미에는 부드러운 잎채소를 넣는 게 좋을 것 같아 믹스 샐러드 패키지 속에서 마음에 드는 식감의 채소만 골라냈어요. 여러 종류의 채소를 다 사지 않아도 되니 정말 간편해요.
* 평소에는 '믹스샐러드 4종' 즐겨 먹는데 이번에는 용량도 넉넉한 '패밀리 믹스 샐러드' 구매해 반미도 만들고 다른 요리들도 만들어 먹었어요. 제가 즐겨 구매하는 샐러드도 함께 태그해 드리니 상황에 맞게 구매해 보세요.
5. 피오니 라임즙
생라임을 사용하는 게 베스트지만 아무래도 자주 사용하지 않는 재료다 보니 라임즙으로 구매했어요. 용량과 가격도 적당하고 부피도 작아 냉장고 한편에 보관하기에도 좋아요.


![[잇츠베러] 잇츠 베러 마요 245g](https://product-image.kurly.com/hdims/resize/%5E%3E360x%3E468/cropcenter/360x468/quality/85/src/product/image/cbd58537-41aa-4034-87d1-821c65370dbd.jpg)
![[피오디] 라임즙 200ml](https://product-image.kurly.com/hdims/resize/%5E%3E360x%3E468/cropcenter/360x468/quality/85/src/product/image/88317cee-89bb-4a49-b776-81d08bc7fb29.jpg)
1. 반미 전용 쌀 바게트 갈라서 속 파내요.
2. 콩마요 + 스리라차 + 꿀 섞어 소스 발라 준비!
Tip. 매콤 + 고소 소스 원한다면 이 조합 추천
3. 대패에 피쉬 소스, 설탕, 다진 마늘, 생강, 후추 넣어 볶볶!
Tip. 생강은 보관이 용이한 동결건조 제품 추천
4. 라임즙과 꿀 조금 넣어 버무린 잎채소, 당근, 오이 몇 조각 올리고~
5. 기호에 따라 고수도 얹으면 완성! 저는 고수 좋아해서 왕창 넣었어요!💚
Tip. 저는 이번에 안 넣었지만, 땅콩 분태 솔솔 뿌려주어도 맛있어요.


피쉬 소스와 고수의 존재만으로도 완성도 높아지는 반미.
컬리에서 몇가지 재료 구매해서 두어번 배부르게 만들어 먹고나니 반미병이 치료되었다는 해피엔딩입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니 집에서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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