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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즈 활동의 일환으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끝이 안 보이던 더위가 가시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입니다. 선선한 바람과 새벽 내음은 가을이 다가온다는 설렘을 한껏 증진해 주네요.
이런 날씨에 떠오르는 온기 가득한 한 끼 식사, 솥밥입니다. 쯔유로 양념한 풍미 깊은 소고기와 달달하면서 톡톡 터지는 옥수수가 정말 잘 어우러져요. 특히나 달달하고 짠 '단짠단짠' 조합이 예술이랍니다?
한 솥 만으로도 특별한 요리가 되고, 소분해두면 요긴한 한 끼 식사로 둔갑! 오늘 하루 수고한 나에게 보답하는 선물 같은 식사가 되길 바랍니다 :-)
쌀을 미리 불려두면 더욱 부드러운 솥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소고기는 국거리, 우삼겹, 스테이크용 등 어떤 부위든 좋아요!
[ 초당 옥수수 소고기 솥밥 레시피 ]
1. 냄비에, 쯔유에 재워둔 소고기를 구워줍니다.
2. 고기만 빼준 후 소스가 남은 냄비에 쌀, 옥수수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3. 온기가 느껴지면 쌀 양의 1.2(1.3)배 물을 넣어준 후 팔팔 끓을 때까지 강불로 맞춰둡니다.
4. 밥물이 끓기 시작하면 매우 약불로 줄인 후 뚜껑을 살짝만 열어 덮어줍니다.
5. 15분 정도 기다려준 후 소고기와 옥수수를 마저 올려 뜸 들여줍니다.
6.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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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옥수수, 쪽파의 조합은 정말... 먹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부드럽고 쫄깃한 고기와 톡 터지며 달달한 옥수수 깔끔하게 잡아주는 쪽파까지 너무나도 잘 어우러지는 조합입니다 ;-)
특히나 이 솥밥의 핵심은 '쯔유'로 간을 해준다는 건데요! 그냥 간장보다 향이 풍부해서 각 재료의 본연의 맛도 살면서 감칠맛까지 더해줍니다. 반찬 없이 밥만 먹어도 맛있는 1등 공신이랍니다~
Tip. 김, 청양고추, 숙주나물, 김치 등과 같이 먹으면 더욱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맨 김에 싸서 간장을 콕 찍어 먹어도 너무 맛있고, 청양고추를 쫑쫑 썰어 밥에 섞어 먹어도 매콤해서 너무 맛있겠죠? 그리고 참기름으로 버무린 숙주나물은 밥을 더욱 부드럽고 아삭하게 해줘요! 김치는 말해 뭐해 ~ 밥과 찰떡궁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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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솥밥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재료 중 하나는 '버섯'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버섯은 자체만으로 솥밥을 해도 맛있고 소고기와의 조합도 너무 좋아서 버섯의 쫄깃함과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버섯을 추가하는 레시피도 추천해 드릴게요!
버섯을 추가하게 된다면 버섯은 따로 식용유에 볶아 토핑으로 추가하는 레시피를 추천해 드립니다!
(토핑으로 얹은 후 뜸 들이기!)
버섯에서 나오는 향과 수분이 밥을 더욱 향긋하고 촉촉하게 해 줄 거예요 :-)
솥밥은 정말 누구나 할 수 있을 만큼 어렵지 않은 레시피이니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물론, 불 조절이 관건!)
나를 위한 한 끼 식사로 정말 손색없고, 누군가를 위한 식사 대접에도 절대 빠지지 않는 음식이니 만들어 드셔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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