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컬리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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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빵, 브런치 매니아의 선택

Profile둥근치킨568
님의 마이컬리템

아기를 키우면서 하루 세 끼를 챙겨먹기가 벅차더라구요.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두 끼만 먹기 시작했어요. 아이를 재우고 먹는 첫끼가 최고로 맛있기를 바라며 만들어온 브런치인데요, 어느새 2년 동안 컬리템들과 함께했네요. 특히 출산하며 건강에 이상이 생겼어서 건강식에도 관심이 무척 많았어요. 그래서 포기할 수 없는 빵을 먹으면서도 조금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들과 그 재료들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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