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리에서 요리로!
완벽한 우차돌마라탕을 몇 번 먹어본 저는, 더 푸짐하게 먹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왕이면 몸 생각해서 저당 마라소스! 그리고 다양한 야채들을 추가해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물론 우차돌마라탕 한 봉지에 이 많은 야채와 소스를 넣는다한들 그 맛을 유지하기 어려울 거 같아서 물을 좀 더 추가하고! 집에 있는 코인육수(해물 혹은 사골육수)한알 더 넣고 끓이면 본연의 맛을 크게 헤치지않더라구요. 이렇게 저는 남편과 둘이 먹을만큼의 양을 만들어내서 꽤 만족스러운 한끼를 해결하곤해요-! 조리가 요리로 변하는 꽤 뿌듯한 순간이에요~^^
상품8

[호텔컬렉션 에센셜] 우차돌마라탕

알배기 배추 1봉

[KF365] 참타리 버섯 200g

청경채 300g

[KF365] 팽이버섯 2입

GAP 장수 숙주나물 200g

[비비드키친] 저당 마라소스

(구매불가) [Kurly's] 무농약 국산 숙주나물 2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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